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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기쁨을 누리는 주일날은 성전안에 하얀 백합화의 향기로 가득합니다.
부활절의 헌화는 서진숙집사님께서 특별하게 십자가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상징 하는 하얀천을 둘리워서 더욱 강단이 환희로 가득 찼습니다.
영생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부활절 1,2,3 부 예배에서 헌상송을 연주하였는데 어찌나 은혜로웠는지요. 목사님 말씀 다음으로 은혜로운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말씀과 찬양으로 가셔서 주일헌금송을 클릭하시면 자랑스런 영생오케스트라 단원들의 멋진 헌상송 연주를 들으실수 있답니다.
전교인들은 성금요 예배때 성찬식을 했었는데 ELM (영어예배) 은 부활절 주일날 성찬식을 하려는지 하얀 드레스를 입은 아이가 포도쥬스를 따르는 모습이 어찌나 귀하고 천사 같은 모습이던지요. 예배전에 찬양팀들이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부활절날이면 하얀옷을 깨끗하게 입고 오시는 여성도들과 예쁜 드레스를 입고 기쁜 마음으로 교회에 오는 어린 아이들의 귀여운 모습에 저절로 환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부활절날 빼놓을수 없는 삶은 계란을 임마누엘찬양대 연습시간 간식으로 이은숙 권사님께서 삶아오셔서 늘 부활절이면 어린시절에 예쁜칠을 해서 맛있게 까먹던 추억을 음미하며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청난양의 불고기, 해물파전, 잡채, 새우브로컬리볶음, 김치를 다비다 전도회와 마르다 전도회 회원들이 하루 전 날에 모여서 기쁜 마음으로 봉사해주신 덕분에 맛있는 점심도 푸짐하게 먹게 되어 기쁘고 즐거운 부활주일이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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