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진전을 이루자 (빌 1:12) 예배시간 | I'm New | Live

[니카라과] 김인선 신유선

선교사님

Updated: 1/18/2018

Mission Nicaragua

JAN 2018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마4:23)

( 뉴욕에서 오신 두 분 의 권사 단기선교팀)

지난해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니카라과 단기선교를 뉴욕에서 두분의 권사님이 다녀가셨습니다.

선교를 오시기전 저에게 전화를 주셨습니다.

선교사님 저희 두 사람이 단기선교를 가고 싶은데 니카라과로 가도 될까요? 두 번째 질문은 저희 두 사람이 할 일이 있을까요? 하시면서 정중히 물어 오셨습니다. 네 오십시오! 오시면 할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셔서 정말 많은 사역을 두 분이 감당하고 돌아가셨습니 다. 이번에 오셔서 두분 권사님의 사역은 현지교회에서 밥퍼사역, 노방전도, 현지 교회를 방문해 목회자들을 위로하고 목회자들에게 뉴욕에서 준 비해 오신 와이셔츠와 넥타이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오후에는 니카라과에서 수고 하시는 한인선교 사님들을 초대해 만찬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이번 에 두 분의 선교는 이사야 60장22절 말씀과 같이 “그 작은 자가 천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 을 이룰 것이라”라는 말씀의 능력을 체험하는 놀 라운 시간들이었습니다. 2017년 9월 성경암송대 회를 실시했습니다. 시편 119편 105절 말씀과 같이 니카라과 현지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 라는 고백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총 20구 절을 암송하는 시간에 성도들 모두 은혜 받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2018년에는 주일학교 어린아이들에게 1년동안 말씀을 계속적으로 암송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현지교회 밥퍼사역 )

 

사랑의 집짓기 운동으로 8호와 9호가

( 성경암송 대회 )

JAN 2018

(사랑의 집짓기 8 호, 크리스토퍼형제)

완성되었습니다. 8 호는 크리스토퍼 형제가 선정되었는데 크리스토퍼는 3 가정이 합쳐진 가정 입니다. 크리스토퍼의 첫번째 부인으로부터 두 아이 와 두번째 부인으로부터 낳은 두 아이 그리고 최근 세번째 부인에게서 태어난 갓난아기, 그리고 시어머니 모두 8 명이 한방에서 살고 있는데 사랑 의 집을 지어 이제는 공간을 나누어 각 자의 방을 갖게 되어서 얼마나 기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9 호는 빅토리아 자매의 집을 지어 주었습니다. 남편이 막노동으로 생활이 매우 어려운 상황 이라 지어주게 되었습니다. 저희 니카라과 천사 어린이 합창단이 2017 년 니카라과 수도 마나구와 에서 동쪽에 위치한 Iglesia Navidad (성탄교회)에서 성탄절 연합집회에 초청을 받아 예수님의 탄생 을 찬양하고 돌아왔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소식을 더 전해드리면 저희가 니카라과에서 7 년 사역 중에 마음이 많이 아픈 일이 생겼습니다. 2016 년 4 월 부임해서 저희들과 함께 사역했던 현지 목사 레스떼르가 2017 년 12 월 30 일로 사임하면서 현지 교회 교인들 30 명 이상을 끌고 나가 교회바로 앞에 교회를 세웠습니다. 현재 남아 있는 교인들 에게도 계속 연락해 교인들의 마음을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속히 현지교회가 정상화되도록 그리고 좋은 현지목회자가 오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사랑의 집짓기 9 호 빅토리아자매)

2018 년 새해 선교 동역자 여러분! 가정마다 하나님

의 축복이 충만히 임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현지 레스떼르목사 사임)

 

기도제목

1. 속히 기독학교가 건축되도록

2. 생명수교회가 새롭게 더욱 부흥하도록

3. 저희 가족 모두 성령으로 충만하도록

니카라과 선교사 김인선 신유선, 하민, 영민 드림

revkimisun@gmail.com